한국뷔르트, 인하대학교 자작자동차 동아리 I.C.C. 후원
글로벌 자동차 정비용품 전문 독일 브랜드 한국뷔르트(Würth Korea)가 인하대학교 자작자동차 동아리 I.C.C.(Inha Creative Car)에 연구 및 실습용 제품을 제공하며 청년 기술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협력은 I.C.C. 동아리 측의 공식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한국뷔르트는 자사의 대표 제품군 중 자작자동차 제작에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공구 및 케미컬 제품 270개를 선별해 증정했다. 이번 증정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실제 차량 제작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한국뷔르트가 제공한 제품은 자작자동차 제작 과정에서 필수적인 정비, 보호, 성능 회복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동아리원들의 실습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제품은 동아리의 차량 제작 과정에서 사용될 예정이며, 학생들의 실습 환경 개선과 기술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I.C.C. 유건영 회장은 “뷔르트의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학생들의 열정과 기술력에 대한 진심 어린 응원으로 느껴졌다”며, 증정품 수령 후 직접 촬영한 사진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국뷔르트 관계자는 “청년들의 창의적 도전과 기술 개발을 응원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자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관 및 동아리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뷔르트는 앞으로도 국내 대학생들의 기술 개발과 창의적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